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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에 2018년 11월 한달을 일하며 살았다. 주말마다 밥을 사먹는데 우리의 최애픽은 초밥.
함평의 좁은 시내에서 맛있는 초밥집을 발견한것은 너무나도 행복이었다.
이름도 단순히 "초밥카페". 깔끔하다.
사실 이런 촌에 맛집을 딱히 기대하지는 않았다. 유명한 육회비빔밥집들이 줄줄히 있지만 우리 부부의 취향은 회.
광주나 목포로 가면 맛집이 많겠지만 주중에 일에 지친 우리는 함평시내에 초밥카페를 너무나도 사랑하게되었다
2층으로 올라가 조용한 분위기에서 담소와 식사를 즐길수 있었다
기본 초밥 세트다.
함평의 특산물 한우도 초밥으로 올라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었다. 이 당시 우리 부부는 매우 소식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기에 적당히 배가 찼지만 요즘 같은 푸드파이터 모드였다면 3인분을 시켰을것이다.
수개월이 지난 지금도 사진을 보니 한우초밥의 맛이 그리워진다.
봄이 되어 함평에 나비축제를 보러 가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육회가 안땡긴다면 초밥카페로 가보시길.
주말에만 마카롱을 파는데 1시에 오픈이다. 그런데 12시 점심먹으러 가면서 보면 이미 줄이 한참이다. 4시쯤 갔는데 이미 매진이다. 딸기타르트 딱 1조각이 남아 사먹어 보았는데 맛은 정말 GOOD!!!
하지만 줄서는거 싫어서 못먹었다. ㅠㅠ 언젠가 다시 함평을 간다면 먹을 수 있을까?
함평의 좁은 시내에서 맛있는 초밥집을 발견한것은 너무나도 행복이었다.
이름도 단순히 "초밥카페". 깔끔하다.
사실 이런 촌에 맛집을 딱히 기대하지는 않았다. 유명한 육회비빔밥집들이 줄줄히 있지만 우리 부부의 취향은 회.
광주나 목포로 가면 맛집이 많겠지만 주중에 일에 지친 우리는 함평시내에 초밥카페를 너무나도 사랑하게되었다
2층으로 올라가 조용한 분위기에서 담소와 식사를 즐길수 있었다
기본 초밥 세트다.
함평의 특산물 한우도 초밥으로 올라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었다. 이 당시 우리 부부는 매우 소식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기에 적당히 배가 찼지만 요즘 같은 푸드파이터 모드였다면 3인분을 시켰을것이다.
수개월이 지난 지금도 사진을 보니 한우초밥의 맛이 그리워진다.
봄이 되어 함평에 나비축제를 보러 가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육회가 안땡긴다면 초밥카페로 가보시길.
주말에만 마카롱을 파는데 1시에 오픈이다. 그런데 12시 점심먹으러 가면서 보면 이미 줄이 한참이다. 4시쯤 갔는데 이미 매진이다. 딸기타르트 딱 1조각이 남아 사먹어 보았는데 맛은 정말 GOOD!!!
하지만 줄서는거 싫어서 못먹었다. ㅠㅠ 언젠가 다시 함평을 간다면 먹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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